지금 중국 땅은 온통 시장이고 중국 사람은 모두 상인이다!
『新 중국인의 상술』은 지난 33년간 저자 강효백이 펴낸 중국 관련 서적 중 『중국? 중국, 중국!』, 『차이니즈 나이트1 · 2』, 『중국인의 상술』, 『중국각지상인(역서)』, 『황금중국』, 『중국의 슈퍼리치』, 『중국 통째로 바로 알기』 8권의 책 중에서 상인종 중국인 이야기의 에센스만을 골라낸 후 변화된 내용을 일부 수정하여 재정리한 문선이다.
중국에서 사회주의를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 식으로 풀이하는 소리는 빛바랜 LP판도 아니다. 땟국 저민 골동품 축음기에서나 새어 나오는 소리 반, 소음 반이 된 지 이미 오래이다.
지금 중국의 핵심 브레인들은 세계 초강대국 미국의 힘은 공정한 자유경쟁에서 비롯된다고 분석하면서, 중국사회주의의 영혼도 공정이며 시장경제의 본질도 자유경쟁이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중국은 미국의 풍만한 몸통에서 민주주의 정치제도(뼈)는 추려 버리고 자본주의 시장경제(살)를 취해 중국 특색의 자본주의의 대로를 질주하고 있다.
강효백(姜孝伯)은 경희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대만사범대학에서 수학한 후 대만 국립정치대학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대만대표부와 상하이 총영사관을 거쳐 주중국대사관 외교관을 12년간 역임했고(1991~2003년), 지금은 경희대학교 법무대학원 교수(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로 있다(2003년~현재).
윤봉길 의사 체포 시 사진이 일제의 조작이라는 사실을 입증하여 모든 교과서의 문제 사진을 삭제하게끔 했고(1999~2011년), 이어도 중국 측 기점 수정을 발견하여 제주-이어도 해역 1만㎢ 이상을 우리나라 해역으로 확대된 지도로 변경하게끔 했다(2008~2009년).
『법은 고치라고 있다-新경세유표』, 『창제(創制)』, 『동양스승 서양제자』, 『세상을 바꾸고 싶은가 제도를 바꿔라』, 『중국법 통론』, 『중국 통째로 바로 알기』, 『협객의 나라 중국』, 『꽃은 다 함께 피지 않는다』(아포리즘 시집), 『중국내 한민족 독립운동 100대 사적지』(CD롬) 등 문 · 사 · 철 · 법서 총 25권을 저술하고 논문 30여 편과 칼럼 600여 편을 썼다. 여생을 나라꽃과 애국가 등 국혼(國魂)과 국헌 · 국법 · 국사 · 국토 · 국문 · 국학 바로잡기에 바칠 것을 각오로 다산과 백범의 맥을 잇는 실사구시 스마트민족주의 新실학을 추구하고 있다.
Ⅰ부 상인종 중국인
1. 화식열전: 너희가 ‘상인종(商人種)’을 아느냐
2. 중국 최고 오랜 업체: 후계자는 종업원 중에서 선발한다
3. 동인당: 덕은 외롭지 않아 반드시 이웃이 있다
4. 월마트의 롤 모델, 뤠이푸샹
5. 두이추와 동라이순
6. 상무인서관 중화서국
Ⅱ부 상방
1. 배스킨라빈스 31 같은 중국의 31개 성급 지역
2. 안후이상인 주자님의 방귀는 향긋한가
3. 진상, 중국의 월가 그 영광과 몰락
4. 중국상인의 꽃, 저장상인
5. 순종 상인종 광둥상인
6. 작은 것이 아름답다, 푸젠상인
Ⅲ부 중국 역대 대표 경영자 열전
1. 강태공
2. 관중, 안영, 자공
3. 근대 중국의 상부, 성선회
4. 돈으로 둑을 쌓은 강변의 거상 루관치우
5. 아이언우먼 동밍주
6. 1002 야화, 차이니즈나이트 마윈
Ⅳ부 상인종
1. 중국은 온통 시장이다
2. 중국상인의 한국상인 다루기
3. 한국 경제에 가장 중요한 핵심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