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다 연대기는 독일 헤센 주의 중간 산맥 어디쯤, 기슭에 자리한 어떤 작은 마을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것은 고대 게르만의 신들과 보통의 사람들, 당나귀, 거위 그리고 한 마리의 개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각각 독립된 이야기들로서 예전에는 게르마니아, 지금은 독일의 오피다라는 작은 마을에서, 각기 다른 시간들 속에서 일어났을 법한 이야기들이다.
전문교육자로서 아프리카, 테헤란, 이란, 러시아, 이집트 등 세계 각국에서 근무했다. 엔지니어로서 Lufthansa, American Airlines LTU, Swiss Air 등 여러 비행사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 2011년부터 한국에서 살고 있다.
저자의 말
서문 (Vorwort)
오딘의 복수 (Odins Rache)
프랑켄슈타인의 토끼 (Frankensteins Hase)
멘히어 (Der Menhir)
털이 뽑힌 거위 (Der gerupfte Ganter)
내 친구 발트만 (Der Waldmann)
당나귀 비투스 (Ein Esel mit Namen Vitus)
발트만의 꿈 (Waldmanns Traum)
석탄장수 이야기 (Der Kohlenhandler)
번역을 마치고